누가 했는지보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수동태를 배워요. be동사가 빠진 “It made in Korea.” 같은 실수도 막아요.
be동사 + 과거분사의 형태와 수동태를 쓰는 경우.
“was made”, “has been made” 등 시제에 따른 수동태 형태.
“He got fired.”처럼 더 구어적인 get + 과거분사.
미용실에서 잘랐다면 “I cut my hair”가 아니라 “I had my hair cut”이에요.
“It must be done.”처럼 조동사나 부정사와 함께 쓰는 형태.
“It is said that…”으로 ‘…라고 한다’를 표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