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n, the를 헷갈리지 않고 고를 수 있게 돼요. 한국어에는 관사가 없어서 생기는 “I am student” 같은 실수와 the를 지나치게 붙이는 실수도 막아요.
알맞은 관사를 고르는 기본 규칙을 배워요.
“Life is short.”처럼 관사를 붙이지 않는 경우.
“Korea”에는 the가 없지만 “the Alps”에는 있어요.
‘…라는 것 전반’과 ‘바로 그것’을 구별해서 말해요.
기본 규칙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관사 사례.